2002년 결성되었다던데, 고명하신 존함을 이제야 두 귀로 뵙습니다 ^^ㅋ 누가 그러더군요, 이 듀엣의 곡은 사시사철 언제 들어도 따스한 햇살 아래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가볍게 소풍가는 느낌이 들게한다고 ^^ 아직 아는 곡들은 얼마없고, 연주곡들이 대부분이라던데, 언젠가 나도 이 곡들을 연주하게 연습 또 연습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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