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23


그의 생일 1.23 오늘.
무심코 처다 본 전자시계 1시23분
전화번호 뒷자리 0123
통화 후 끊고 액정에 뜨는 통화시간 1분23초



123, 123, 123 .... 거짓말처럼 이 숫자들이 오늘 나를 에워싸는 이유는 뭘까?

이 연속되는 숫자의 망상에서 언제쯤 헤어나올 수 있을까?

by emo_econ | 2009/01/23 22:1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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